MUPA's Blog.

안녕하세요~~~^^
한국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글남기네요.
들어온지 한 24일 정도 된듯합니다.
아직까지도 한국에 있는게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
여행을 떠나기전에는 나름 얼리어답터 였는데,
지금은 그냥 촌놈이 되버렸습니다.
처음보는 신기한것들이 모가 그리많은지..

한국은 정말 살기 좋은 나라인것 같습니다...
먹을것도 풍부하고
뒤에서 걸어오는 사람 경계 안해도 되고..
단한가지 요즘 너무 춥다는것만 빼면...ㅎㅎ

앞으로 시간되는데로 간간히 여행기를 올릴까 합니다.
거창하게 여행기랄것 까진 없고 몇장의 사진과 부연설명 몇마디 정도?
그리고 몇 안되는 독자분들 그간 응원 감사합니다~~^^

덧붙여서 저 취직했습니다..ㅎㅎ
그리고 모든 연락쳐를 분실하였으니 절 아시는 분은 문자 한개 날려주세요~~

공일공-이륙이칠-팔오칠육


@ SouthAmerica O SudAmerica

꿈에서만 그리던 남미대륙을 다녀왔습니다. 아니 좀더 정확히 말하면 어렸을적 부터 꿈꾸워 왔던곳! 이곳! 이것!은 꼭봐야지 하던 우유니 소금사막, 마추픽추, 이과수 폭포, 나스카라인이 있는 대륙 남미를 다녀왔습니다. 한가지 더하면 모라이 석상이 있는 이스터 섬이 있지만 갑작스럽게 오른 비행기가격으로 인해 못 다녀왔습니다....엉엉..ㅜㅜ...
남미 대륙하면 왠지 미지의 세계 오지의 세계라는 생각이 먼저 떠오를 겁니다...나만 그런가?  암튼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엄청나게 많은 미국/캐나다/유럽피안등 백인 여행자들이 우리가 가까운 태국을 가듯이 그들은 가까운 남미 대륙을 여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로인해 여행환경이 유럽못지(가보진 않았지만..) 않게 잘 발달 되있고 더불어 말도 안되게 비싼 투어가격과 유적지 입장료를 경험할수 있습니다.ㅜ.ㅜ


 





< 핏츠로이, 아르헨티나 >



유네스코 지정 세계 3대 미봉중 하나인 핏츠로이
멋지다!! 정말로!!







 
< Ruta 40, 아르헨티나 > 










 
< 핏츠로이, 아르헨티나 >



해가 지고 하늘이 점점 붉어졌다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될때쯤
UFO 한대가 지나갔다








< 모레노 빙하, 아르헨티나 >



"모레노 미니 빙하트레킹"
트레킹 이름에 미니가 안붙었다면 대모가 일어났을지도..
빙하위를 200미터는 걸었을려나?
이름을 바꿔야한다
"모레노 빙하 걸어보기" 혹은 "모레노 빙하 산책"








< 모레노 빙하, 아르헨티나 >



작아보이지만 높이가 무려 50미터나 되는 빙하
구구구구구구구~ 소리를 내며 빙하가 무너진다
무너져야되는데
무너져~~!!

"야~~호~~"
모두들 기다리다 지쳤는지
마구 소리를 질러대지만
우리의 빙하는 꿈쩍도 안한다.

돌을 던져보아도 근처도 못간다.
(전망대부터 빙하까지 2키로라는)
수료탄이라도 던져보고 싶다.

덜덜 떤면서 기다린지 2시간
끝내 거대한 빙하가 무너지는 장관은 보지못했다.








< 또레스 델 파이네, 파타고니아, 칠레 >



사람들이 비수기라 안된다곤 했지만
레인져가 가능하다며 위험한길을 알려주며 "굿럭"을 외쳐 주었다
한적한곳에 텐트를 치고 잠을 자고
시냇물로 밥을 해먹고
저녁마다 나홀로 스테이크 파티를 했다
사람한명없는 산속에서 외로움의 절정을 느껴봤다.








< 또레스 델 파이네, 파타고니아, 칠레 >



아침에 일어나 문을 여는순간
와~~~
온세상이 하얗게 변해있었다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이라
혼자보는게 아쉬울 정도

'Into ther wild'의 주인공이 한말이 생각났다
"행복은 나눌때 진정한 가치가 있다."
갑자기 눈물이 흘러 내렸다
가족들, 친구들이 보고 싶고
한국에 가고 싶어졌다

여행을 하며 언제부턴가 나는 울보가 되있었다
나한테도 감수성이라는게 생긴걸까?








< 이과수 폭포, 아르헨티나 >



남미 여행 최고의 풍경
별 기대 없이 갔었던 이과수 폭포
보는 순간 와~~하는 탄성과 함께 입이 다물어 지질 않았다
언제나 나를 놀라게 하는건
인간이 만들어논 건축물이 아니라
자연이 만들어놓은 것들이다








< 이과수 폭포, 아르헨티나 >












< 이과수 폭포, 아르헨티나 >



콰과과과과광~~
천둥 소리를 내며 떨어지는 폭포는
보기만 해도 죽음의 공포가 느껴진다








< 꼴깍 캐년, 아레끼빠, 페루 >



가이드 북에 의하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캐년 이라고 한다

이게 모야 하며 간식없이 갔다가
배고파서 쓰러질뻔했다

다시는 가이드북에 속지말자!!








< 꼴까 캐년, 아레끼빠, 페루 >



결국 맨 밑까지 내려옴
얼마전에 페루에서한 4불짜리 파마
너무 심하게 꼬여
아프로를 연상캐 했다








< 살리네라스 , 페루 >











< 살리네라스 , 페루 >



잉카시대때부터 내려오던 산중턱에 위치한 염전
이곳의 물은 염도가 얼마나 될까?
조금 짠정도?
바닷물 정도?
....꿀떡....
ㅠㅠ..우웩..ㅜㅜ
아주 조금 오바해서 말하면
굵은 소금을 한숫가락 떠먹은 느낌








< 아마존 , 페루 >



아마존강 근처의 한 마을 찾았다
레스토랑도 없는 작은마을
숙소 하나 없는 작은마을








< 아마존 , 페루 >



마을의 통장 비스무래한 족장님(?)집에 묵게 됬다
아침, 점심, 저녁
항상 밥+계란+바나나
참다못해
피라냐 낚시를 갔다








< 아마존 , 페루 >



최고급 식단








< 나스카라인 , 페루 >



나스카라인을 보며
도시락 까먹는 중








< 타크나, 페루 -> 아리카, 칠레>










 

< 이키토스 , 칠레 >



레져 스포츠의 천국 이키토스를 찾았다
본 목적은 서핑이었지만
돈도 다떨어지고
날씨도 추워서
구경만 하다 왔다







< 이키토스, 칠레 >











< 이키토스, 칠레 >



페루에서 돈내고 본 바다생물체
이곳에는 길바닥에 널려있다
처음에는 신기해서 수없이 셔터를 눌러댔지만
이곳에선 동네 똥개보다 흔한것이 바다생물이라
나중엔 별 생각없이 지나 치게 된다


무엇인가에 무감각해진다
보고 싶었던 것들
신기했던 것들
여행
만남과 헤어짐

이럴때는
한곳에서 한달정도 정착을 하면
여행을 하고 싶다는 본능이
다시금 불타오른다








< 산티아고 공항, 칠레 >



싼 와인, 비싼 와인
맛있는 와인
맛없는 와인
어느덧 와인의 맛을 알게됬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 한개정도 달아주는 센스를 발휘해 주셨으면 한는 간절한 마음이..^^

블로그 : http://mupa.tistory.com
트위터 : http://twitter.com/mupa2020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mupa2020
사진 : http://flickr.com/mupa2020
동영상 : http://youtube.com/mupa202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도움말 Daum 지도

Comment +8

  • 한국오셨네요+_+
    사진이랑 여행기 재밌게 읽었었어요+_+

    세계방랑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꼭! 하고싶어요+_+
    무파님 사진 보면서, 사진기 혹은 사진욕심 없었던 저였는데
    꼭 여행 시작하게 되면 좋은 카메라를 가져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최대한 내가 본 것과 느낀 것을 표현할 수 있는 카메라......완전 있을 순없겠지만
    무파님 사진 만큼만 나와도 정말 감동일거같아요.

    감수성생겼다는 무파님!
    이제 한국에 왔으니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담뽁 보내세요+_+
    감기조심하시구요~

  • 콸콸 흐르는 저 이과수 폭폭가 다 마르기 전에 나도 느껴보고싶네요 ㅎㅎㅎ

    고독함
    진정으로 그걸 알게 되었다면

    레인보우에서 버킷과 물담배를 ! ㅋㅋㅋ

  • BlogIcon MaJ3stY 2009.12.23 22:09

    글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ㅎ
    폭포 정말 멋있어요 ㅋ
    제일 중요한건 들어오시자 마자 취직을 하셨다는거...

    축하드려요 ^^

  • Yuyi 2009.12.30 01:00

    이 놈 시키... 글 발이 쫌 늘었는데? ㅋㅋ
    감정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던놈이 많이 변한거같아 ㅎ
    질질 짜기나하고 ㅋㅋㅋㅋㅋ
    글 재밌네. 사진도 이쁘고. 내꺼보다 광각인거 같다. 사진 멋있다. 렌즈 망원으로 바꾸고 호주로 떠야겠다.. 에헴..

  • 범상한 상헌씨...맞지요...린다비스타에 다녀간지도 벌써..일년이네요...
    취직 축하하구요.. 열심히 일하시구 건강하세요...
    포스트가 너무 맘에 들어서 퍼갈 궁리를 하고 있어요...

    • 정말 그리운 곳이죠..칼라파테 린다비스타...^^
      모두들 잘들 지내시죠??
      저는 보시는봐와 같이 잘지내고 있습니다..
      글구 게시물은 맘대로 퍼가셔도 상관없어요..ㅎㅎ

  • 김재엽 2012.02.29 19:05

    저도 남미 꼭 가보고 싶어여ㅠㅠ 궁금한게 너무 많습니다~

  •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 SouthAmerica O SudAmerica

꿈에서만 그리던 남미대륙을 다녀왔습니다. 아니 좀더 정확히 말하면 어렸을적 부터 꿈꾸워 왔던곳! 이곳! 이것!은 꼭봐야지 하던 우유니 소금사막, 마추픽추, 이과수 폭포, 나스카라인이 있는 대륙 남미를 다녀왔습니다. 한가지 더하면 모라이 석상이 있는 이스터 섬이 있지만 갑작스럽게 오른 비행기가격으로 인해 못 다녀왔습니다....엉엉..ㅜㅜ...
남미 대륙하면 왠지 미지의 세계 오지의 세계라는 생각이 먼저 떠오를 겁니다...나만 그런가?  암튼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엄청나게 많은 미국/캐나다/유럽피안등 백인 여행자들이 우리가 가까운 태국을 가듯이 그들은 가까운 남미 대륙을 여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로인해 여행환경이 유럽못지(가보진 않았지만..) 않게 잘 발달 되있고 더불어 말도 안되게 비싼 투어가격과 유적지 입장료를 경험할수 있습니다.ㅜ.ㅜ
 

 





< 우유니 사막, 볼리비아 >



남미 하면
우유니 사막?

우유니 사막의 풍경은 크게 건기와 우기로 나뉜다.
위에 보이는 사진은 3월초경인 건기의 사진이고
우리가 봐오던 하늘과 땅을 구별할수 없는 사진은
우기인 12,1,2월경에 찍은 사진이다.

안타깝게도 내가 가기 4일전에 비가 왔었고
4일만에 거의 모든 물이 매말라 버렸다.








< 우유니 사막, 볼리비아 >



하지만
건기에도 건기 나름대로 멋진 풍경을 보여준다
그리고 위와 같은 설정사진을 찍느라 시간가는줄 모른다.








< 우유니 사막, 볼리비아 >



끝없이 펼쳐진 소금사막
진짜 소금일까 하고 조금 먹어봤다
퉷..맛없다..
가이드왈
"여기서 생산되는 소금은 보통 벽돌 만들때 쓰입니다."
우유니 사막 근처를 둘러 보면 소금벽돌로 만든 집들을 많이 볼수 있다.
그리고 소금벽돌로 지은 호텔에서
하룻밤을 묵기도 했다.








< 라파즈, 볼리비아 >
 


남미를 갈때 별다른 정보검색을 안하고 갔다
날씨? 교통? 물가?
우유니, 마추픽추, 이과수만 보면되지!!

따뜻할줄만 알았던 남미가
영하 5도로 떨어질줄이야...

쌀줄만 알았던 남미가
하루 숙박비가 15000원이 나갈줄이야...








< 쿠스코, 페루 >



전세계에서 수많은 여행객들이 마추픽추를 보러
이곳 쿠스코로 모여든다








< 마추픽추, 페루 >



쿠스코에서 마추픽추로 가는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원조 잉카트레일, 짜가 잉카트레일, 기차, 버스

나는 일행4명과 가장싸게 갈수 있는 방법인 버스를 택했다
보편적인 보스 이동은 요거
쿠스코->(버스)->산타마리아->(봉고)->산타테레사->(봉고)->히드라
히드라->(기찻길 걷기)->아구아스 깔리엔떼스

하지만 산사태로 인해 산타마리아행 길이 막혔다고해서
뀔라 밤바라는 도시를 경유해 산타마리아를 들어가야했다.
그래.. 이때부터 생고생의 시작이었지. (다음 마추픽추편에서..)








< 마추픽추, 페루 >



어쨋든 힘들게 마추픽추에 도착했다.
산 정상에 지어진 공중 도시
이곳의 목적은 무엇이었을까?

잉카인들의 마지막 격전지라는 설
잉카의 왕족이 살던 곳이라는 설

여러가지 가설만 있을뿐
확실히 밝혀진것은 없다.








< 치클라요, 페루 >



티코의 나라 페루
어느새 부턴가 우리나라에서 티코를 보기 힘들어졌다.
누구냐!!
우리나라의 티코를
모두 페루로 빼돌린 사람은!!

길에서 돌아다니는 차의 60~70% 이상이 티코








< 악마의 지붕열차, 에콰도르 >



요즘 지붕위에는 못타게 한다는 악마의 지붕열차
운좋게 공사자재 나르는 열차를 타게되어 지붕에 오를수 있었다.
별다른 메리트 없다.
파키스탄, 네팔가면 매일 지붕에 탈수 있는걸?








< 바뇨스, 에콰도르 >



기니 피그?
돼지의 한종류 인가?
아니다
쥐의 한종류다

나중에 기니피그를
실제로 보곤 경악을 금치 못했다
너무나 귀여워....








< 암바토, 에콰도르 >



가끔은
미친듯이 취해보는것도
카우치서핑을 통해 현지인의 초대를 받았다.








< 암바토, 에콰도르 >



매일 얻어먹기만 하다
마지막날 태현이와 불고기를 선보였다.

아주 아주 아주 조금 매울뿐인데
매워서 죽을려고 했지만
우리의 파트리쇼는 눈물을 흘리며 끝까지 모두 먹어 주었다.

Thanks Patricio!!








< 암바토, 에콰도르 >



2년전에 한번 폭발했었다는 활화산
저멀리 화산에서 검은연기가 솟고 있다.








< (0-0-0) 적도 박물관, 에콰도르 >



에콰도르 키토에서 한시간정도 가면 적도 박물관이 있다
그리고 적도에서는 못위에 계란을 세울수 있다
앗싸~성공!!
아무나 세울수 있는게 아니다.ㅋㅋㅋ








< 키토, 에콰도르 >



구시가지에가면 산위에 성모마리아상이 있다
여러 여행책에서 위험한곳이니 꼭 택시를 타고 갈것을 권하고 있다.
얼마나 위험하길래?
몇명이 걸어갔다왔다며
자기는 아무일도 없었다고 안전하다고 하길래
나도 걸어갔다
하지만 오는길에 칼을 든 강도를 만나 바지에 오줌 지릴 뻔했다.
다행히 이래저래 져차저차 무사히 끝나기는 했지만
후유증이 상당히 오래갔다.

이후로 뒤나 앞에 있는 사람을 항상 주시하면서
누군가 쫓아 오는지 누군가 나를 보고 있는지를
경계하면서 걷게 됬다
아직까지도...








< 와카치나, 페루 >



30분의 고통
5초의 쾌감

너무한거 아냐!!
리프트가 그립다








< 와카치나, 페루 >



리프트를 대신해줄 버기카
남미 최고의 투어상품

남미에 가면 꼭해야할것이 있다.
1. 이과수 폭포를 볼것.
2. 와카치나에서 버기투어를 할것.
3.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레스토랑에서 소고기를 썰어볼것.
(부에노스아이레스 한인민박집-판쵸네 방명록 참고)








< 세계 넘버원 성모상, 코차밤바, 볼리비아 >



세계 최고의 성모상하면 브라질 리오에 있는 성모상을 떠올린다

하지만

리오의 성모상보다 쬐끔 더큰 성모상이 코차밤바에 존재 한다








< 루레바나께, 볼리비아 >



아마존의 일몰
낚시로 매기를 잡았다
아마존 매기는 맛이없다.








< 판초네,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



남미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방문한 한인게스트하우스 판초네
전세계 통틀어 최고의 게스트 하우스가 아닐까? ㅋㅋㅋ

왜 이곳에 한번 발을 들이면 빠져나오지 못하는것일까
나는 아직도 의문에 빠져있다...
도대체 왜? 무엇때문에?
도무지 이유를 알수없는 블랙홀과도 같았던 그곳
"Casa de pancho"








<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



나는 아르헨티나가 싫다
하지만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좋다
한 1년 정도 살아보고 싶지만 한국 가야지..ㅜㅜ




-1편 끝-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 한개정도 달아주는 센스를 발휘해 주셨으면 한는 간절한 마음이..^^

블로그 : http://mupa.tistory.com
트위터 : http://twitter.com/mupa2020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mupa2020
사진 : http://flickr.com/mupa2020
동영상 : http://youtube.com/mupa202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도움말 Daum 지도

Comment +16

  • 무파! 접니다 저~ 달타냥!
    예전에 블로그보면서 사진 참 잘찍는다 생각 했었는데..
    이리 보게되어 진짜 반갑네요 ^^

    • BlogIcon MUPA 2009.10.26 15:12

      아하..호주 잘들어갔나여?
      지금은 직업구해서 돈 벌구 있을려나?
      저는 지금 인도에 와있습니다..어쩌다 보니..ㅎㅎㅎ
      호주서 일열심히 하고~
      여행도 조심히 하세요~~

  • BlogIcon MaJ3stY 2009.10.07 13:02

    와 마추픽추!!!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 정말 누워계신거 자유를 만끽하고 계신듯 해요 ㅋ

    • BlogIcon MUPA 2009.10.26 15:17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참 자유로웠던것 같습니다...ㅜㅜ
      꼭 가보세요~~^^

  • 소세지 2009.10.13 20:08

    엌..기니피그도 먹을 수 있군요..
    완전 귀엽던데..

  • 저 준이예요 성준이~ 2009.10.16 13:51

    형 한국 언제와요 ㅋㅋ 오면
    연락좀 주세요 ^ ^ 011-9268-2706

  • 김유나 2009.10.29 01:24

    사진과 글 잘 보고 갑니다^_^
    제가 가보고 싶어하던 곳들을 다 다녀오셨네요!
    인도 남미 호주 !

    사진이 정말 !! 멋져요!
    얼굴도 마이 까매지고 야생느낌 나고 ㅋㅋ

    세계방랑이 제 꿈인데^^ 진짜 부러워요^^

  • 정말 간만에 업뎃인 듯하네요.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입니다.
    풍경들도 사람들도 참 이국적입니다.
    저와는 인연이 없는 곳일 것 같아 사진만으로 위안을...^^

  • 한국에서 한동안 불법체류자 처럼 보이진 않을까 걱정인데요 ㅎㅎ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지내다 오시길!

  • zipyo 2009.11.13 17:34

    사진만 봐도 얼마나 자유롭고 고생스러운 여행인지 알겠네요. 그래도 무사히 잘 다니고 계셔서 다행이네요. 한국에 돌아 올때까지 안전하게 다니다가 돌아 오세요. 피부색이 어딜가도 현지인 같은 분위기.밤엔 안 보이겠어요. ^^

  • 310 2009.12.08 19:07

    아 자전거 여행하시는 분 블로그 몇일빠져서 보다가 검색검색해서 다른 세계여행기 보러 왔는데 그분이 계시네요.ㅋ
    뭔가 신기.....
    끝마치고 한국 오셨군요. 종강하고 무파님 여행기도 쭉~ 봐야겠습니다^^

  • cindy 2011.04.28 09:42

    잘 읽었습니당~ 멋지십니당~ 부럽습니당~ 감사합니당~

  • BlogIcon songsl 2012.04.05 21:31

    진짜 쥐? 으윽. 식문화가 중국만큼 어지럽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