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PA's Blog.

오늘...

무파's/일상2012.06.19 09:20


 
드드드드 드드드드

진동으로 해놓은 핸드폰 알람소리에 눈을 번쩍뜬다. 7시20분? 무슨일이지? 내가 이시간에 왜일어나야될까? 화요일? 패치하는날이구나. 멍하니 생각에 잠겨있다 이내 정신을 차리고 물을 한모금 들이킨다. 후~오늘은 어떤하루가 될까.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오니 강한 햋살이 내리쬔다. 덥다. 문을 잠그고 철문을 또 잠그고 계단을 내려오는데 벌써부터 땀이 나려고 한다. 후덥지근한 여름이 시작되는건가? 지하철역 봉천-신림-대림-구로디지털단지 썰물빠지듯 쓸려내려가는 사람들에 밀려 어느새 개찰구를 통과하고 있다. 띠,띠,띠디,띠 익숙한 소리들. 역을 나오면 또 강렬한 햋빛이 내리쬔다. 정확히 2시방향쯤에서 내 오늘쪽 뺨을 뜨겁게 달군다. 익숙한 빛, 익숙한 길, 아주 익숙한 길빵맨들, 아침 출근길에는 쫌!! 기분이 좋던 나쁘던 이들 덕분에 내기분은 이내 초토화가 된다. 

모니터 두개가 올라가 있는 책상, 전자파를 흡수 한다는 숯, 큐빅, 선인장과 알로애, 갖가지 비타민과 영양제, 잡다한 프린트물, 종이컵, 먼지. 의자를 꺼내어 자리에 앉는다. 출근버튼을 누르고 이메일을 확인하고, 또..

오늘은 무엇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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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 강근식 2012.06.19 11:41

    먼가 찌들어 있는 현대인의 삶을 표현한 글 같아서 씁슬하구만...

  • 기원 2012.06.24 22:47

    봉천 살아?

  • 김남혁 2012.07.28 17:33

    저기 죄송한데 이 글이 최신글같아서 뜬금없지만 질문이 ㅠㅠ;
    남미사진들 너무너무 인상깊게 봤는데
    디카로 찍으신건가요? 아니면 dsrl 쓰신건가요?
    제가 다음달부터 여행을 떠나는데 무파님과 같은 사진을 쫌 찍고싶네요 ..
    답변좀 부탁드려요 ^^;

    • mupa 2012.08.03 09:30

      아..대부분 dslr로 찍은겁니다.
      여행다닐때 dslr과 망가져도되는 싸구려똑딱이 들고다녔구여..
      dslr 기종은 D100+sigma 17-70 입니다.
      사진은 찍다보면 느는거 같아여..
      참고로 제가 찍은 사진들은 잘찍었다기보단 풍경이 좋아서 잘나온겁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되세요~

  • 문한량 2012.08.05 13:10

    저 빨간 뚜껑 약병 비타민 A 맞죠?
    지인이 컴터 오래 보는 사람들에게 좋다며 선물해 주었는데 Aㅏ...차이를 모르겠어요.
    그 옆에 노란 뚜껑은 무슨 영양제인가요?

    (무파님 블로그 드나들며 여행글 본게 4년째인데 첫 댓글이 영양제 질문이라니;)

    • mupa 2012.08.09 14:23

      안녕하세요? ㅎㅎㅎ

      저 빨간뚜껑은 비타민 A가 아니고 GNC에서 나온 CoQ-10 이구요.
      노랑 뚜껑은 Natures Way에서 나온 Alive라는 종합 비타민입니다..
      종합비타인 찾다보니 저게 가격대비해서 좋은것같아서 먹고 있습니다..
      몸이 좀 가벼워진것 같기도 하고..ㅋㅋ
      잘 모르겠지만 나뻐지진 않겠죠?^^

코피라....

살면서 코피흘리는 사람을 보면 신기하기만했다.
나도 한번 흘려봤으면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해보기도..

싸움을해도
아무리 몸이 피곤해도
내 코에서는 피가 흘러내릴질 않았다..

그러나 오늘..
힘든몸을 이끌고 세수를 하는중
코에서 엄청난 통증이 밀려왔다
이유인즉슨...
오른쪽 새끼손가락의
3/4가량이 코속을 강타한것...ㅜㅜ
그후 1~2초후 뜨거운 빨간액체가 코속에서 흘러나왔다..

"엄마~~~코피난다~~"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

감격의 눈물이 흐르진 않았지만
생애 첫 코피를 흘린 오늘은
아주 감격 스러운 날이다..ㅋㅋ



↓ 요건 서비스...ㅎㅎ


< 내가 금발에 생머리라면...ㅡ.,ㅡ;; >
<쿠스코의 화장품가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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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 헉 ㅋㅋ;;

  • 당황스런 사진이네요.... 한국에 잘 돌아가셨네요 ^^ 여행은 끝났지만, 그래도 블로그 자주 놀러올게요

  • 야근과 철야에 찌들어서 코피 터졌구나 했더니...쩝..ㅋ

  • 성우 2010.02.03 12:50

    상헌씨 네오액트 라구요???? 얼마전에 동구씨 만나서 들었어요 ㅎㅎ.
    여행은 즐거우셨어요?

    한번 놀러 갈게요~

  • sda 2010.02.06 19:01

    안녕하세요 여행기잘읽엇어요ㅎㅎ
    저도 언젠간 세계여행을떠나고싶네요 !
    그래서 말씀인대 2년간 여행을하면서
    총 비용이 얼마나 드셧나요? 혼자 그돈을 다모으신건지 아니면 부모님의 지원도좀있엇는지...ㅎㅎㅎ
    답변 꼭좀 부탁드려요 :D

  • 드기 2010.03.09 01:46

    허거거걱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거금 들여산 살로몬 트래킹화 (XA PRO 3D XCR)

1년 전부터 이마트 갈때마다 만지작 거리기만 하고 구입은 하지못했던 신발.
17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겨우겨우 하나 장만 했다...ㅎㅎㅎ
(아버지께서 생일선물로 10만원 보태주심..^^)

이제껏 들어본 신발중 가장 가볍고(개인적인 생각),
방수기능에 땀은 밖으로 배출한다는 고어텍스,
원터치 줄 조임 장치,
신발의 뒤틀림을 방지하는 최첨단  3Dchassis,
이 외에도 여러가지 좋은 기능이 있다고는 써있는데 자세히는 모르겠다.
궁금한 사람은 여기 참조 => http://www.salomonkorea.net/bemarket/shop/index.php?pageurl=page_goodsdetail&uid=1066

색상은 빨강, 올리브, 밀리터리 3가지 색상.
무엇을 살까 30분 가량 고민하다가 밀리터리로 잡아왔다.
처음엔 빨강색 살려고 갔었는데 계속 보다 보니까 밀리터리가 더 이쁘길래..ㅎㅎㅎ
개인적으로 밀리터리무늬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요놈 하나만은 정말 맘에 든다...ㅎㅎ

이거 신고 히말라야 올라갈꺼 생각하니까 완젼 날아갈것 같은 기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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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까지만 해도...
26년을 살면서 하루에 한권의 책을 모두 읽은 적도 없었다.
그러나 오늘 무려 두권씩이나 하루만에 독파했다.
12시부터 시작해 새벽 4시까지 보고 아침에 일어나서 종일 보고,
보통 여행책 한권보는데 한달씩 질질끌면서 보는 나에게는
굉장히 어매이징한 일이라 생각된다.

< Hello India >, < 인도에서 여행을 멈추다 >
두권 모두 여행과 봉사라는 키워드로 구성되 있다.
글 재주가 없어 독후감은 패스하고,

두권의 책을 보고 한곳에 정착하고 봉사를 하면서
인도인들의 삶에 녹아들어가 보는것도 좋은 경험, 좋은 여행이 될것같다.
그리하여 이번 나의 인도방문에 봉사활동이라는 계획을 추가해볼까 한다.

오늘하루 나를 기쁘게 해준 두분 저자님께 감사 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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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오늘은 김장 담그는날!!

새벽부터 일어나 하나로 마트를 향했다..

왠 줄하나가 끝도 없이 이어져 있다.. 모두들 절임배추를 사기위해 기다리는 중이라는...ㅡㅡ;

내가 정확히 78번째 순번이었고 30분 가량 기다리니 절임배추 2상자를 받을수 있었다..

카트하나당 두상자밖에 안준단다.

왜 이렇게 오래 걸리나 했더니 한상자 더 달라고 싸우는 몇몇 사람이 시간을 다 까먹고 있었다..제기랄..



김장 담글때 내가 맡은 일은,

무 닦고 채썰기, 깍두기 무썰기, 김치속 버무리기, 잡다한 심부름, 무거운거 나르기,,,등등이다.

오랫동안 앉아 있었더니 아직까지 허리가 아프다...ㅜㅜ



내가 회사를 그만둘때쯤 누나도 회사를 그만둬서 집에 백수가 좀 많다,,ㅋㅋ

덕분에 일손은 많다.



김장 담그는 날은 필수코스!! 삶은 돼지고기와 겉절이!! 사진이 없다..쯥..




이건 그냥 우리 동네 사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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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세계일주의 꿈,,

2003년도에 일본을 다녀오며 세계일주에 대한 꿈을 꾸었다.

그리고 목표로한 날짜가 1년도 남지 않았는데,

어느세부턴가 수많은 의문,질문,걱정,두려움이 머리속을 채우고 하루가 다르게 커지는것 같다..

내가 과연 갈수 있을까?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올수 있을까?
돌아온다면 무엇을 해야하지?
다시 컴퓨터를 만질수 있을까?
....
...

내가 과연?? 과연??

시간이 다가올수록 기쁘고 설렐줄알았는데,,갑자기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현실/미래에 대한 불안감이라면 충분히 떨쳐버릴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무엇이 문제일까?

어제 이사님께 회사를 그만둔다는 얘기를 하고서는 부쩍심해진듯하다,,

가슴이 두근두근 쿵쾅쿵쾅,,,설레임 보다는 두려움??

모라 설명하기 힘든 느낌, 감정이 온몸을 둘러싸고 있다,,

다스베이더의 악의 포스가 내몸을 야금야금 갉아 먹는듯한,,,

이게 어떻게 된것일까?? 답이 안선다...

친구는 "넌 겁쟁이야~~"하고 놀려댄다,,

진정,,나는 겁쟁이 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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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 겁쟁이라뇨.. 원래 뻥을 잘치는 사람은 대범한 사람임 ㅋㅋ
    드디어 이제 시작하시는건가요? 우어.. 상헌씨 없으면 회사 잼엄써서 어쩌지 ㅎㅎㅎ
    세계여행~ 누구보다 잘 할수 있을꺼예요 ^^
    지금 포기하고 가는 것들보다 더더더 많은걸 얻어서 오시리라 믿습니다 ~
    힘내여!~무파

  • BlogIcon songsl 2007.07.31 09:41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여행을 가야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확고하게 상헌씨 본인과 주위 사람들께 쑥쓰러워하지 않으면서 '자세하게'할 수 있나요?
    그게 되면 불안해 할 이유가 없을 것 같은데ㅎㅎ 생각해보세요. 설명가능성이 100%라면 자신의 결정에 의심과 걱정이 사라질거에요.

    그게 안되면, 그만 둬야지.......ㅎㅎㅎ

    • 여행을 왜가야하는지,,꼭 가야하는지에 대한 이유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한국에 남아서 회사를 다녀야할 이유도 없죠!!^^
      꼭 이유가 있어서 한국에서 회사다니고 있는건 아니자나요..ㅎㅎ

      그냥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떠나고 싶다는 욕망이 아주 거대할 뿐이죠,,
      그리고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보다
      떠나지 않았을때의 실망,후회가 더 클것이기에 선택한 길입니다.

  • BlogIcon songsl 2007.07.31 21:33

    네. 그게 설명 가능한 이유가 될 수도 있죠.
    연애시대에서도 나온 얘긴데, 두가지 선택할 경우에 둘 다 후회 할 거라면 둘 중에 덜 후회할 걸 선택한데요. 아무튼 마음은 이미 갈거라고 정한 것 같은데, 잘 다녀 오세요. ㅎㅎ

  • 성우 2007.10.16 16:35

    ㅎㅎ 무파 멋있어요.
    목표를 세우고 일단 도전하는거.
    신념도 꿈도 없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대에
    상헌씨를 보는건 즐거움이에요.

욕심,,,

무파's/일상2006.10.20 17:08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다,,"
나는 아니다라고 생각하겠지만 나도 여기에 속한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그 욕심은 끝이없는것,
꼭 모두 잃어야만 깨닫는 것일까?
끝없이 작아지고 한심하기만 하다..
나는 절제를 배워야한다,,
오늘일을 교훈삼자,
머리속 깊숙히 새겨놓고 잊지말자..
앞으로 나아가야한다..
다시 일어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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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일기.

무파's/일상2006.06.24 14:31

10년간 일기를 쓴다면,,10년전 1월1일에 난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독톡하고 재미있게 되있는 구성이 맘에 든다..

한페이지에 10년간의 하루가 들어간다..

2006년1월1일부터 2016년1월1일 까지가 한페이지..

그다음페이지는 2006년1월2일부터 2016년1월2일까지..

1년후부터는 일기쓰는 재미가 쏠쏠할것 같다..ㅋㅋ

허나 지금은 돈이없고 담달에 질러야겠다...ㅎㅎ

http://www.amazon.com/gp/product/customer-reviews/0975407317/ref=cm_cr_dp_pt/103-6749656-4663065?%5Fencoding=UTF8&n=283155&s=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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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0

아프리카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


항공(미정) : 인천 -> 케이프타운(싱가폴항공) 싱가폴 스탑 +5만

목적 : 사막 & 동물 & 원주민 (자연을 만나러.)

차량 : 자전거(한달이라는기간안에는 촉박한 코스이니.히치,기차,버스를 이용바람.)

숙박 : 텐트? 게스트하우스?

음식 : 현지음식, 보충제 or 미숫가루 1키로

건강 : 활열병 예방주사.

가보고 싶은곳 : 스와질랜드, 케이프타운, 빅토리아폭포, 킬리만자르, 사파리

하고 싶은것 : 빅토리아폭포에서 번지점프, 샌드 보딩,..생각안남.

여행 루트 참조 : http://africa.kdktou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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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 하남시 어딘가에서 ]

일자산을 넘어 계속 달리다 보니 모르는곳이 나왔다..
어디지? 여긴어딜까?...ㅡ.,ㅡ;;
그냥 다시 산으로 올라가는 길을 찾아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열심히 오르락 내리락 하다..사고발생!!ㅠ.ㅠ

[엄청난 내리막길이었는데 사진은 평지로 나오네..쭙..]

나의 엄청난 ABS브레이킹 스킬로도 어쩔수 없는 상황이었다..
어쩔수 없이 자전거를 버리고 탈출..
다행히 자전거도 나도 무사..^^
그리곤 돌아오는 길에 비가와 물에빠진 생쥐가 되어서 귀가..

이제 여름이다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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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가 녹슬기 일보 직전이라 신청했음..ㅡ.,ㅡ;;

6월 4일..한 2주 정도 남았으니 오늘부터 훈련들어가야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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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포키포키 2차 클로즈베타 시작이다..

모두 클베 신청 합시다~~~*^^*

http://pokipoki.pmang.com

-------------------아래는 기사내용-------------------

[네오위즈] 옴니버스식 온라인 파티게임 '포키포키' 2차 테스터 모집


친구야, 파티가자!

- 16일부터 21일까지 2차 클로즈드 베타테스터 모집
- 하나의 캐릭터로 다양한 캐주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포키포키', 개성넘치는 나만의 방 '미니룸' 오픈

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한 온라인 파티게임 '포키포키(pokipoki.pmang.com)'의 2차 클로즈드 베타테스트를 앞두고, 16일부터 21일까지 베타테스터 모집에 나선다.

'포키포키'는 다양한 캐주얼 게임을 한 곳에 모아놓은 옴니버스식 구성의 파티(party)형 게임으로, 오락실에서처럼 한 곳에서 게이머의 취향대로 '풍선' '힙합' '화장실' '샌드위치' '배틀' 등 간단한 키 조작만으로도 다양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2차 테스트부터는 미니룸 시스템을 선보여 미니 홈피, 블로그 등 최근 폭발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나만의 개성넘치는 공간을 온라인 파티게임 '포키포키'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더욱이 다양한 게임을 즐기면서도 모든 게임에서 하나의 캐릭터를 공유·성장시킬 수 있고 헤어스타일부터 액세서리까지 나만의 조합으로 개성있는 캐릭터도 꾸밀 수 있다.

네오위즈 퍼블리싱사업팀 신현근 팀장은 "'포키포키'는 하나의 캐릭터로 완성도 높은 다양한 캐주얼게임들을 모두 경험해 볼 수 있는 옴니버스식 온라인 파티게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며, "신세대들의 감성을 반영하여 캐릭터 치장시스템, 미니룸 시스템 등 개성있는 나만의 캐릭터와 공간연출이 가능해 어린이부터 여성층까지 폭넓은 유저층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네오위즈는 테스터모집 기간 동안 테스터를 신청하는 모든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세이클럽/피망 이벤트 상품권, 영화예매권, 아이팟 나노, 디지털카메라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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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연대 12중대 3소대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4주 간의 훈련 2년에 비하면 짧은 기간이지만 생각보다는 긴시간이었다..

다행히 좋은 내무실 사람들을 만나 기분좋게 지낼수 있었다..

목감기에 걸려 콜록대며, 더러운 판초우의를 입고, 생각보다 무거운 K2 소총을 들고,

우리 3소대 2내무실 전우들(ㅋㅋ..)과 훈련한 나날들은 머리속에서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다..

추위에 덜덜떨며 진흙속에서한 각개전투,
춥고 먼지가 가득한 텐트에서의 잠자리 숙영,
걸어도 걸어도 끝이 없는 야간행군,
공짜로 탄 놀이기구 유격...

택이의 말대로 지나고 보니 아무것도 아니다..

내가 진짜로 훈련을 받았는지 조차 의문이 든다..

아직은 낯설은 서울, 낯설은 집, 낯설은 책상, 모니터, 키보드...

어서 적응하고 사회인으로 열심히 살아야겠다!!

효상이형, 요셉이형, 정호형, 성수형, 형식이형, 윤종이,
경준이, 태기, 승일이, 영우, 권진이, 순성이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아~~!! 4주 만에 책상앞에 앉아 키보드를 두드리니 감회가 새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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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훈련 갑니다!!!

논산에서 4주간 체력 단련좀 하고 와야겠음..

그래도 조성모랑 김종국이 동기로 들어가니,,

들어갈때 심심하진 않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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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에서 심박층정 시계 샀는데 100% 캐쉬백 됬다...ㅎㅎㅎ

올앳 카드 짱!!! 아~~~기분 최고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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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기원 2006.03.02 23:47

    오.. 올엣 카드 신청했는데..
    주변에 100% 되는 사람이 있다니. 많이 써야겠는데.

  • mupa 2006.03.03 18:47

    이거 3번째 100% 캐쉬백이다..
    색각보다 7마니 나오더라..ㅎㅎ



사진 썩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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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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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에서 만든게임이 드디어 클베 시작이다..

내가 맡은 부분은 서버쪽..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접속이 안된다면 모두 내 잘못...ㅋㅋ

제발 서버가 조금만 뻗기를 빈다..*^^*

http://pokipoki.pm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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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 mupa 2006.02.02 23:27

    클베 첫날...ㅠㅠ
    시작 1시간도 안되서 버그가 나오며 서버가 뻗었다..ㅡㅡ;;
    그런 바보 같은 버그를 만들어놓다니..완젼 우울한 마음뿐...ㅠㅠ

2006년 1월 1일 새해가 밝았다...

사실 밝지는 않고 무지 어두침침하고 기분나쁜 날씨다..

새해를 아주 기분좋게 시작할것 같았던 내생각과는달리

그다지 기분이 좋지는 않다,,

2006년을 다 말어먹을것 같은 기분,,

컴퓨터 앞에 조용히 앉아 올해 해야할것에 대해 생각해본다,,

우선 여행,===

여행할것을 생각하며 세계지도를 보니 조금 나아진듯하다...

기간은 여름에 1달~1달 보름정도 예상,

방향은 배낭여행 or 자전거 여행,

배낭여행을 하게되면 [중국-티벳-네발(히말라야트레킹)]

자전거여행 이면 [베트남-라오스-태국-캄보디아]

우선 갈사람 섭외하고 방향을 확립해야겠다.

그리고,,,또 해야할것들이..

자전거 동호회활동, 수영 2.5키로 쉬지않고 가기, 트라이 애슬론 참가,
초경량항공기 자격증, 주식 입문, 사진 연습, 세계일주 스터디, 영어공부,
지금 하는것들 모두 업그레이드 하기..!!

위에 적은것들은 꼭꼭꼭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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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X100]
나오면 바로 산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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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bster 2006.01.06 01:20

    전 여자친구와 함께 커플폰으로 내정했음.. 신규폰으로 하면 100원이던데요 -_-;;;

  • mupa 2006.01.09 13:58

    실제로 보니까 진짜 작던데여..
    똑하고 부러질것같은..ㅡㅡ;
    한달정도 조용히 지켜봐야겠어여.

  • embster 2006.01.10 01:29

    저희도 조용히 지켜보는중 키감이 안좋다는 말도 있구
    자동 재부팅 된다고 하고.. 좀 지켜봐야될듯

** Mares Explorer **

드디어 오리발을 끼고 수영을 한다..

오리발 수영 첫시간..

자유형과 접영은 이상하게 안된다..

배영 겁나 빠르다..100미터 10초대에 주파가능할것 같은 느낌..ㅋㅋ

다리에 모터단것같이 총알같은 속도로 물을 가르며 질주한다...

지각해서 몇분(20분정도 했을려나) 못했지만,

내 수영 실력이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느낌이랄까..ㅋㅋ

근데 발목 짱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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