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PA's Blog.

안녕하세요~~~^^
한국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글남기네요.
들어온지 한 24일 정도 된듯합니다.
아직까지도 한국에 있는게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
여행을 떠나기전에는 나름 얼리어답터 였는데,
지금은 그냥 촌놈이 되버렸습니다.
처음보는 신기한것들이 모가 그리많은지..

한국은 정말 살기 좋은 나라인것 같습니다...
먹을것도 풍부하고
뒤에서 걸어오는 사람 경계 안해도 되고..
단한가지 요즘 너무 춥다는것만 빼면...ㅎㅎ

앞으로 시간되는데로 간간히 여행기를 올릴까 합니다.
거창하게 여행기랄것 까진 없고 몇장의 사진과 부연설명 몇마디 정도?
그리고 몇 안되는 독자분들 그간 응원 감사합니다~~^^

덧붙여서 저 취직했습니다..ㅎㅎ
그리고 모든 연락쳐를 분실하였으니 절 아시는 분은 문자 한개 날려주세요~~

공일공-이륙이칠-팔오칠육


@ SouthAmerica O SudAmerica

꿈에서만 그리던 남미대륙을 다녀왔습니다. 아니 좀더 정확히 말하면 어렸을적 부터 꿈꾸워 왔던곳! 이곳! 이것!은 꼭봐야지 하던 우유니 소금사막, 마추픽추, 이과수 폭포, 나스카라인이 있는 대륙 남미를 다녀왔습니다. 한가지 더하면 모라이 석상이 있는 이스터 섬이 있지만 갑작스럽게 오른 비행기가격으로 인해 못 다녀왔습니다....엉엉..ㅜㅜ...
남미 대륙하면 왠지 미지의 세계 오지의 세계라는 생각이 먼저 떠오를 겁니다...나만 그런가?  암튼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엄청나게 많은 미국/캐나다/유럽피안등 백인 여행자들이 우리가 가까운 태국을 가듯이 그들은 가까운 남미 대륙을 여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로인해 여행환경이 유럽못지(가보진 않았지만..) 않게 잘 발달 되있고 더불어 말도 안되게 비싼 투어가격과 유적지 입장료를 경험할수 있습니다.ㅜ.ㅜ


 





< 핏츠로이, 아르헨티나 >



유네스코 지정 세계 3대 미봉중 하나인 핏츠로이
멋지다!! 정말로!!







 
< Ruta 40, 아르헨티나 > 










 
< 핏츠로이, 아르헨티나 >



해가 지고 하늘이 점점 붉어졌다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될때쯤
UFO 한대가 지나갔다








< 모레노 빙하, 아르헨티나 >



"모레노 미니 빙하트레킹"
트레킹 이름에 미니가 안붙었다면 대모가 일어났을지도..
빙하위를 200미터는 걸었을려나?
이름을 바꿔야한다
"모레노 빙하 걸어보기" 혹은 "모레노 빙하 산책"








< 모레노 빙하, 아르헨티나 >



작아보이지만 높이가 무려 50미터나 되는 빙하
구구구구구구구~ 소리를 내며 빙하가 무너진다
무너져야되는데
무너져~~!!

"야~~호~~"
모두들 기다리다 지쳤는지
마구 소리를 질러대지만
우리의 빙하는 꿈쩍도 안한다.

돌을 던져보아도 근처도 못간다.
(전망대부터 빙하까지 2키로라는)
수료탄이라도 던져보고 싶다.

덜덜 떤면서 기다린지 2시간
끝내 거대한 빙하가 무너지는 장관은 보지못했다.








< 또레스 델 파이네, 파타고니아, 칠레 >



사람들이 비수기라 안된다곤 했지만
레인져가 가능하다며 위험한길을 알려주며 "굿럭"을 외쳐 주었다
한적한곳에 텐트를 치고 잠을 자고
시냇물로 밥을 해먹고
저녁마다 나홀로 스테이크 파티를 했다
사람한명없는 산속에서 외로움의 절정을 느껴봤다.








< 또레스 델 파이네, 파타고니아, 칠레 >



아침에 일어나 문을 여는순간
와~~~
온세상이 하얗게 변해있었다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이라
혼자보는게 아쉬울 정도

'Into ther wild'의 주인공이 한말이 생각났다
"행복은 나눌때 진정한 가치가 있다."
갑자기 눈물이 흘러 내렸다
가족들, 친구들이 보고 싶고
한국에 가고 싶어졌다

여행을 하며 언제부턴가 나는 울보가 되있었다
나한테도 감수성이라는게 생긴걸까?








< 이과수 폭포, 아르헨티나 >



남미 여행 최고의 풍경
별 기대 없이 갔었던 이과수 폭포
보는 순간 와~~하는 탄성과 함께 입이 다물어 지질 않았다
언제나 나를 놀라게 하는건
인간이 만들어논 건축물이 아니라
자연이 만들어놓은 것들이다








< 이과수 폭포, 아르헨티나 >












< 이과수 폭포, 아르헨티나 >



콰과과과과광~~
천둥 소리를 내며 떨어지는 폭포는
보기만 해도 죽음의 공포가 느껴진다








< 꼴깍 캐년, 아레끼빠, 페루 >



가이드 북에 의하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캐년 이라고 한다

이게 모야 하며 간식없이 갔다가
배고파서 쓰러질뻔했다

다시는 가이드북에 속지말자!!








< 꼴까 캐년, 아레끼빠, 페루 >



결국 맨 밑까지 내려옴
얼마전에 페루에서한 4불짜리 파마
너무 심하게 꼬여
아프로를 연상캐 했다








< 살리네라스 , 페루 >











< 살리네라스 , 페루 >



잉카시대때부터 내려오던 산중턱에 위치한 염전
이곳의 물은 염도가 얼마나 될까?
조금 짠정도?
바닷물 정도?
....꿀떡....
ㅠㅠ..우웩..ㅜㅜ
아주 조금 오바해서 말하면
굵은 소금을 한숫가락 떠먹은 느낌








< 아마존 , 페루 >



아마존강 근처의 한 마을 찾았다
레스토랑도 없는 작은마을
숙소 하나 없는 작은마을








< 아마존 , 페루 >



마을의 통장 비스무래한 족장님(?)집에 묵게 됬다
아침, 점심, 저녁
항상 밥+계란+바나나
참다못해
피라냐 낚시를 갔다








< 아마존 , 페루 >



최고급 식단








< 나스카라인 , 페루 >



나스카라인을 보며
도시락 까먹는 중








< 타크나, 페루 -> 아리카, 칠레>










 

< 이키토스 , 칠레 >



레져 스포츠의 천국 이키토스를 찾았다
본 목적은 서핑이었지만
돈도 다떨어지고
날씨도 추워서
구경만 하다 왔다







< 이키토스, 칠레 >











< 이키토스, 칠레 >



페루에서 돈내고 본 바다생물체
이곳에는 길바닥에 널려있다
처음에는 신기해서 수없이 셔터를 눌러댔지만
이곳에선 동네 똥개보다 흔한것이 바다생물이라
나중엔 별 생각없이 지나 치게 된다


무엇인가에 무감각해진다
보고 싶었던 것들
신기했던 것들
여행
만남과 헤어짐

이럴때는
한곳에서 한달정도 정착을 하면
여행을 하고 싶다는 본능이
다시금 불타오른다








< 산티아고 공항, 칠레 >



싼 와인, 비싼 와인
맛있는 와인
맛없는 와인
어느덧 와인의 맛을 알게됬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 한개정도 달아주는 센스를 발휘해 주셨으면 한는 간절한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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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 한국오셨네요+_+
    사진이랑 여행기 재밌게 읽었었어요+_+

    세계방랑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꼭! 하고싶어요+_+
    무파님 사진 보면서, 사진기 혹은 사진욕심 없었던 저였는데
    꼭 여행 시작하게 되면 좋은 카메라를 가져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최대한 내가 본 것과 느낀 것을 표현할 수 있는 카메라......완전 있을 순없겠지만
    무파님 사진 만큼만 나와도 정말 감동일거같아요.

    감수성생겼다는 무파님!
    이제 한국에 왔으니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담뽁 보내세요+_+
    감기조심하시구요~

  • 콸콸 흐르는 저 이과수 폭폭가 다 마르기 전에 나도 느껴보고싶네요 ㅎㅎㅎ

    고독함
    진정으로 그걸 알게 되었다면

    레인보우에서 버킷과 물담배를 ! ㅋㅋㅋ

  • BlogIcon MaJ3stY 2009.12.23 22:09

    글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ㅎ
    폭포 정말 멋있어요 ㅋ
    제일 중요한건 들어오시자 마자 취직을 하셨다는거...

    축하드려요 ^^

  • Yuyi 2009.12.30 01:00

    이 놈 시키... 글 발이 쫌 늘었는데? ㅋㅋ
    감정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던놈이 많이 변한거같아 ㅎ
    질질 짜기나하고 ㅋㅋㅋㅋㅋ
    글 재밌네. 사진도 이쁘고. 내꺼보다 광각인거 같다. 사진 멋있다. 렌즈 망원으로 바꾸고 호주로 떠야겠다.. 에헴..

  • 범상한 상헌씨...맞지요...린다비스타에 다녀간지도 벌써..일년이네요...
    취직 축하하구요.. 열심히 일하시구 건강하세요...
    포스트가 너무 맘에 들어서 퍼갈 궁리를 하고 있어요...

    • 정말 그리운 곳이죠..칼라파테 린다비스타...^^
      모두들 잘들 지내시죠??
      저는 보시는봐와 같이 잘지내고 있습니다..
      글구 게시물은 맘대로 퍼가셔도 상관없어요..ㅎㅎ

  • 김재엽 2012.02.29 19:05

    저도 남미 꼭 가보고 싶어여ㅠㅠ 궁금한게 너무 많습니다~

  •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 San Pedro de Atacama in Chile

칠레에 가면 San Pedro de Atacama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보통의 지구와는 조금 다른 이상한 풍경을 보여주는 곳이지요, 어디선가 "비가 100년동안 안온곳"이라는 설명구를 읽었던것 같습니다. 근데 강도있고 물이 흐른 흔적이 있는거로 보아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안에서도 유독 특이한 풍경을 가진곳이 바로 이름하여 "Valle de la Luna" 라고 다른 세상으로의 경험이라는 소개문구를 가지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달과 비슷한 풍경을 가진곳이라고 해서 흥미를 가지고 14000원을 내고 투어를 신청하여 다녀왔습니다.




< San Fedro de Atacama 초입 >



산티아고를 떠나 정확히 24시간만에 아타카마에 도착했다.
보통 24시간이면 거의 초죽음 상태여야 하지만 몇일간 할머니네 민박에서
몸보신을 잘해서 그런지 버스에서 내리니 개운한 느낌이었다.
그건 그렇고 초입부터 몬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 할머니네 민박
Dominica 449 Santiago, 12000페소, 아침/저녁 제공, Wifi 가능
사실은 아침겸 점심과 저녁 제공합니다.
밥을 너무 푸짐하게 주셔서 항상 배터질것 같은 상태였습니다.
맛또한 대박이구요, 4일만에 한 2~3키로는 찐듯...ㅡㅡ;







< San Fedro 성당 >



이때까지만 해도 남미란 곳이 엄청 위험한 곳인줄 알았다.
길을 걷는데 권총강도가 나타나 돈을 뺏어가거나 하는
그런 행위가 잦게 일어나는줄 알았지만,
남미라는곳
일단 칠레는 그런 개념없는 나라는 아니였다.
물론 위험한 거리나 도시는 있을수도,,,
중미에서 내려온 사람한테 들은바로는
다른 나라도 조심히 다니고 위험하다는 곳만 안가면
총 맞을일은 없다고 한다.








< 자전거 투어중, 북으로 30분 정도 >



달나라 투어는 오후4시부터 시작이라 자전거를 빌려 북쪽 투어를 다녀왔다.
론리플래닛에 의하면 북쪽으로 10키로 정도가면 잉카 유적이 있다고 한다.
아침으로 팬케익 하나 먹고, 초코바와 2리터물을 들고,
지도 한개를 구해 잉카 유적을 찾으러 떠났다.








< 강건너는 중 >



이렇게 5번쯤 강을 건너고 계속 달렸다.
표지판은 당연히 없고 지도도 개판이고 잉카유적같은 곳은 보이지도 않는다..ㅠㅠ








< 라마? >



5번째 강을 건너며 이번에 잉카유적 안나오면 그냥 집에가야지 하며
강을 건너 계속 달렸더니 라마 때가 나왔다.
다른 녀석들은 다 도망다니는데 유독 이녀석만 계속 쫓아 와서 내가 도망다녔다.
냄세나는 입으로 계속 얼굴을 핥을려고 해서...ㅡㅡ;







< 끝없는 돌산 >











< 돌산 >



혹시 마추픽추처럼 산꼭대기에 있나?
해서 그럴듯해 보이는 산을 한개 올라왔다.
좀 험했다 넘어지면 죽음이지..








< 유적? >



산 꼭대기에서 유적을 하나 발견했다.
한 1년정도된 잉카 유적인가??ㅡ.,ㅡ;;
이건 몰까?








< MTB 타는곳 >










< < MTB 타는곳 >



오는길에 마지막으로 들른곳
오르막길 내리막길 모래구덩이 점프대
한번 넘어질뻔 했지만 간만에 즐겼다.

근데 바퀴자국은 많은데 사람은 한명도 없다.
아무래도 모두 샌드보드 타러 간듯..


4시가 투어시작인데 3시 40분경 집에 도착했다.
밥도 못먹고 바로 달나라로 직행.








< Valle de la Luna >











< Valle de la Luna >












< Valle de la Luna >











< Valle de la Luna >



오,,,달이 이렇게 생겼나?








< 지층 >



달나라만 보고 집에 가는줄 알았는데
배고프고 다리아퍼 죽겠는데
다른곳에 내려 놓고 구경하란다.
지층을 보면 하얀색은 빙하기 뻘건색은 화산 폭발이란다.
그리고는 밑에서 보자며 차타고 가버린다.
40분정도 걸어 내려가니 차가 대기하고 있다...ㅠ.ㅠ









< 샌드 보드 타는 사람들 >











< 남미 >



브라질에서 온 그녀
더운지 옷을 벗어 버린다.
이게 남미지..ㅋㅋ








< 반만 사막 >



언제쯤 끝없는 사막을 볼수 있을까..








< Valle de la Luna 안쪽 >











< Valle de la Luna 안쪽 >



이제는 달나라 안쪽으로 들어왔다.
안쪽도 엄청 크다.
계속 차타고 걷고 차타고 걷고








< Valle de la Luna 안쪽 >



드디어 투어의 마지막 달나라에서 보는 일몰이다.
마지막으로 죽을 힘을 다해 올라왔다.
힘들어서 그런지 배고파서 그런지
일몰은 그냥 그랬다.
붉은것도 푸른것도 아닌
그냥 하얗게 해가 저물었다.








< Valle de la Luna 안쪽 >



오늘 하루
팬케익한개와 초코바 한개 그리고 물 2리터
자전거 5시간
걷기 2시간
이제 집에 갔으면,,,






< 마지막으로 셀카 - 머리가 정말 많이 길었습니다. >
< 지금은 묶고 다님...ㅋㅋㅋ >




남미에 온지도 벌써 20일 정도가 지났습니다.
우리에겐 멀기만한 남미
엄청나게 많은 유럽피안들과 아메리칸들이 여행중입니다.
여행 환경이 정말 잘 갖춰져 있고
어디를 가나 여행객들이 바글바글 하고
물가는 상상을 초월하게 비싸네요.
울월쓰(호주의 이마트)가 그립습니다.

환율탓인지 한국인들은 안보이네요.
일본인들은 바글바글 하구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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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0

  • 여행기 정말 잘보고있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시는것 같네요.
    남은 여행도 몸건강히 무사히 잘마치시길...!ㅎ

  • 와, 멋집니다 멋져요. 전 언제쯤 이런 곳 구경할 수 있을까요..^^; 라마와 함께 길을 걸으셨으면 재밌었을텐데ㅎㅎㅎㅎ 귀엽네요 저자식.ㅎㅎ 참, 사진이 너무 멋져서 그런데 카메라는 뭘 쓰시나요?

    • 라마...냄새가 좀 나더라구요...ㅎㅎ
      전 D100쓰고 있구요, 포토스케이프로 리사이즈 샤픈하여 올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9.03.17 13:42

    아무쪼록 건강 지키고 나라를 생각하고 부모를 생각하면 힘이 날 겁니다. 구경 잘 했습니다.

  • 기원 2009.03.17 21:52

    칠레는 좌파 정부가 들어선 나라라고 어디선가 들었는데..

    살만한 나라인가?

    • 원주민이 당선되면서..
      공산주의로 바뀔것 같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잘 모르겠다...그래도 아직까지는 괜찮아...^^

  • 컴웜 2009.03.18 18:04

    오... 며칠 전에 다녀갔는데, 또 올라 왔네요.. ^^
    20일 정도가 지났다니.. 많이 지난 거 같은데, 상헌씨 여행 기간을 놓고 보면 20일 정도는 얼마 안 지난 걸로 보이네요..
    사막에 그렇게 가보고 싶다더니, 끝없는 사막은 아니지만, 비슷한 사막은 보셨나 모르겠네요..
    남미라니.. 정말 멀긴 멀군요.. ㅎㅎ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 안녕하세요..오랜만이네요..
      언젠가는 끝없는 사막을 보겠지요...^^
      응원 감사하구요~~한국서 뵈요~~~ㅎㅎㅎ
      그리고 건강하시고 회사 번창하세요~~

  • 라마? 푸핫..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반했나 봅니다 입까지 쭉 내미는걸 보니 ㅎㅎ

    저런곳이 지구상에 존재한다니...역시 지구는 알수 없는 곳이 너무 많은 것 같네용 ㅋㅋ

    또또또또 여행기 올려주세용 ^^

    • 지금 다녀온곳이 별로 없어서 쓸만한것도 별로 없습니다...ㅎㅎㅎ
      마추픽추 다녀와서 바로 어제 돌아왔는데,,,
      너무 힘들게 다녀와서 몇일좀 푹 쉴생각 입니다..
      감사합니다~~^^

  • 상헌씨;;; 얼굴이 왜 그래요;;;;;;;;;;;;;;;;;;;;;;;;;;;;;;;;;
    힘들어요?;;
    아 참 상헌씨 저 앙코르와트에 자전거로 다닐라고요ㅋㅋ
    근데 씨엠립에 있는 자전거들은 기어가 있는 게 없다던데 ㅡㅡ;
    아무튼
    완전 기대되요 지금. 4월30일에 출국해요! 일단 방콕에서 주말 보내고, 일요일에 국경 넘어가려고요 ㅋ_ㅋ
    참, 잘 지내고 있죠? 이제 여행 절반은 넘겼어요?
    더 많이 노력해서 생각하고 즐기고 느끼고 그러세요 !!

    몸 조심하고요!(얼굴 살좀 찌길-_-)
    그럼이만!

    • 앙코르왓이라...저도 올해 들릴꺼 같기도한데,,,ㅋㅋ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면 좋져...좀더 구석구석 볼수도 있고 재미도 있고,,,
      관광지는 어디나 위험하니 조심하시구요...담에 얘기나 들려주세요...
      저는 이제 남미만 하고 호주 들렸다가 한국 들어가야져...
      이제 볼날도 얼마 안남았습니다...건강하세요~~~^^

  • 상헌씨 ~머리 참 상콤하심;;ㅋㅋ

    우오.. 지금 바람샤워 in라틴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그책보면서 동경하던 곳들을 상헌씨는 직접 밟고 다니시네요 ㅎ

    완전 멋져요

    저기 지구 맞나요?
    ㅎㅎㅎ

    완전 부럽..

    항상 몸조심하삼~

    • 남미....좋기는 한데...너무 비쌉니다....ㅠ.ㅠ
      이정도일꺼라곤 상상도 못했는데요..ㅠ.ㅠ
      정인씨는 별다른 소식 없나여??
      아무튼 건강하시고 한국서 봅시다~~

  • 재석 2009.03.23 19:25

    야.......... 어디야? 나 지금 꼬따오에 자리잡았어...
    종종 연락하고 아시아로 다시 온다며??????????
    나 여기서 쫌 더 오래 있을 예정이야!!! 어디서든 함 보자!!!

    • 그랴...분명이 겹치는 부분이 있을듯하다...
      그때 아니면 1년 이상 또 못보것지??ㅋㅋ
      스쿠버 위험한거니까 조심해라~~!!

  • 소세지 2009.04.06 19:59

    달나라 사진 보다보니까 괜히 목이 마르네요..ㅎㅎ
    상헌씨 덕분에 사진으로나마 구경 잘하고 있어요~
    건강 조심하세요~

  • BlogIcon mshan 2009.04.27 10:52

    아빠다 연락이없어 멜 올린다, 보는즉시 안부 멜 이라도올려라 엄마 중국 황산으로 친구들과 여행가고 5월1일 귀국예정이다
    영월 산장에 서영이하고 자주놀러가 창고도 짖고 꽃나무도 심고 많이 좋아진것같다,
    할아버지 근간에 건강이 무척 안좋아 2번 병원에 입원했고 수술도 받었다,
    항시 니가 보고싶다하니 건강 조심하고 빠른 시간내에 귀국하길바란다, 아빠가,....

  • 성우 2009.04.28 10:48

    잉카 유적 찾으러 다니는 거 멋지네요
    정인씨와 저 퇴사 기념하여 오늘 승렬씨 정상씨도 보기로 했어요. ㅎㅎ
    상헌씨 생각나서 왔어요. 사막에서 무얼 느끼셨는지 들어보고 싶네요.
    한국오시면 연락주세요 ^^

  • 아직 여행중이신가보네요.
    제가 티스토리에서 아는 분들은 현재 모두 여행중...ㅎㅎㅎ
    건강히 잘 다녀오시길...^^*

  • 이호신 2009.06.29 23:47

    누구 상헌씨 소식 아시는 분 리플 좀 남겨 주세요. 너무 궁금해서요. 걱정도 좀 되구요.. ^^

    • 앗...호신이형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홈페이지 관리를 소홀히 했었네요..
      그간 남미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느라고 정리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좋은일도 안좋은 일도 많았지만 아직까진 잘지내고 있습니다..
      조만간 간략하게 정리해서 올릴꺼구요..
      감사합니다~~^^

  • 이호신 2009.07.13 01:02

    오... 무파 살아 있었네요? 보고싶다.. ㅎㅎ

  • 드기 2009.07.14 11:35

    잘 살고 있어~? ㅋ 보고싶다 ㅋㅋ 요즘은 어디냐? 어떻게 지내? ㅋ
    어서 보자!! ㅋ

  • 부에노 2009.10.11 20:45

    고마운 마음으로 담아갑니다. ^^

  • 부를 축적 하자 2010.06.11 18:07

    네덜란드에서유래되어 이속담은 지구를 8번돌았으며

    이제 당신이 이것을 받았으니 당신의행운을 가질차례이다

    유머가 아니며당신의행운이메일과 인터넷을통하여올것이다.
    콘스탄틴은1953년도에처음받았으며 그의비서에게 20copy를만들라고지시했다
    9시간후 그의나라에서 9천9백달러복권에당첨되었다.

    카를로스 같은 메세지를받았으나 보내지 않았다 몇일후 직장을 읽었다

    그후 마음을바꿔 그메세지를보냈고 부자가 되었다 1967년브루노는 이메세지를받았으나

    단지 웃어버린후 버렸다 몇일후 그의아들이 아프게 되었다 그는 이메세지를20copy를만들어 보냈고

    9일후 그의 아들이 건강해졌다는소식을 들었다 이메세지는남아프리카선교사인anthony dround에의해 보내졌다

    당신은 96시간이전에 이메세지를 보내야 한다.

    만약 당신이 이메세지를 적힌대로 한다면 당신의행운은 이메세지를 받은순간부터

    4일이내에올것이다 이것은 사실이다.

    이메세지는 행운을위해 보내졌다.

    행운이 결국당신의 문을 두드릴것이다 20copy를지인친구들 가족에게보내시오

    하루후 당신은 놀라운소식을들을것이다 나는이메세지가 세계로 퍼져나가기를바라며 이것을보냅니다

    단지 20copy를보내고 그후에 올 좋은소식을 기대하십시오
    --------------------------------------위의 글을 그래로 복사해서 주변에 전화세요^^


    안녕하세요~

    사진 보니 정말 신기하고 멎진곳이네요~

    지구 같지 않은 지구~

    상상이상으로 멎진곳이네요~

    꼭 가고 싶네요~

    영혼의 자유가 마냥 신난곳이기도 합니다.

    몇장 박아 갑니다.~ㅎ

  • BlogIcon 백호 2011.08.28 08:28

    휴일 아침에 보는 구름낀 하늘에 아침공기가 션~합니다.
    이젠 저녁해가 조금씩 짧아지고, 매미가 더욱 구슬프게 울어대는 것을 보면 여름도 이제 끝자락인가 봅니다.
    더위에 많이 지쳐서인지..가을이란 계절이 우리를 찾아오고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
    분명 가을,겨울로 계절이 바뀌고 나면 또 여름이 기다려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는 행복한 휴일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